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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th America/A. 중남미 종합 가이드

중남미 5개월 배낭 여행 루트 공개|멕시코→브라질까지 국가 이동법 총정리

by writtersunpeace 2026. 1. 23.

 

저의 중남미 5개월 여행의 전체 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멕시코 (33박 34일)
[멕시코시티(테오티우아칸 -코요야칸)-익스미킬판(똘랑똥고)-과나후아토-멕시코시티-와하카-산크리스토발-플리야 델 카르멘->체투말]

2. 벨리즈 (5박 6일)
[키코커섬-벨리즈시티]

3. 과테말라 (7박 8일)
[안티과-산 마르코스-빠나하첼-과테말라시티]

4. 콜롬비아 (10박 11일)
[메데진-살렌토-페레이라-이피알레스]

5. 에콰도르 (23박 24일)
[툴룸-키토-갈라파고스-키토-바뇨스-쿠엥카]

6. 페루 (28박 29일)
[치클라요-트루히요-와라즈-리마-쿠스코]

7. 볼리비아 (11박 12일)
[라파즈-우유니]

8. 칠레 (12박 13일)
[아타카마-푼타 아레나스-푸에노스 나탈레스]

9. 아르헨티나 (16박 17일)
[엘 칼라파테-엘 찰텐-부에노스 아이레스-푸에르토 이과수]

10. 브라질 (8박 9일)
[포스 두 이과수-리우-상파울루]

 

총 10개국, 30여 도시 이상을 거쳤고, 이동 방법마다 특이사항과 주의점이 있었습니다.
 

 


 

1.  멕시코 -> 벨리즈

 

페리 정보

  • International Islander Ferries / San Pedro Water Taxi
  • 월, 수, 금, 토 오전 10시 출발
  • 사전 예약 필수, 약 9만 원 (1,200 MXN)
  • 예약 링크: www.sanpedrowatertaxi.com


⚠️ 폭풍 시 워터택시 회사와 연락 가능, 전액 환불 혹은 예약 변경”

 

 

[실제 여정]
· 08:00 세관 신고 등 서류 작성
· 10:00 체투말 항구에서 멕시코 출국 심사
· 10:50 페리 출발, 1시간 이동, 산페드로 섬에서 벨리즈 입국심사 (여기서 내릴 사람들 내리고)
· 12:30 다시 워터택시 타고 20분 이동
· 13:00 키코커 섬 도착

 

 
💡 Tip:

1) 페리 이동시 가장 좋은 점은 멕시코 출국세를 신경  써도 된다는 거예요.


육로 이동시 출국세 요구가 빈번한데 사실 비행기로 멕시코에 입국한 경우에는 비행기에 이미 출국세가 포함되어있어요.
비행기 입국 상세 내역 중(Mexican Tourism Tax 부분/항공사에 요청)을 프린트해가면 됩니다.


하지만 여행 중 만난 여행자들의 이야기로는 프린트를 줘도 보는 척도 안 하고 출국세를 요구했고 다른 사람들이 기다린다고 압박을 줘서 결국 냈다고 해요.

또 다른 분은 같은 버스 타고 온 사람들 다 보내고 4시간 동안 배 째라는 식으로 버텼더니 보내줬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애초에 출국세 요구를 안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2025년의 경우 멕시코 국경 심사관마다 달라서 운이 필요한 부분 같았습니다.

 
2) 산크리스토발에서 여행자 셔틀을 타고 과테말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저는 치아파스주 내전 중이라 여행자 셔틀 정보가 없었고, 혹시나 멕시코 입국 심사에서 아웃 티켓을 요구받을까 봐 사전에 벨리즈행 티켓을 예약하고 갔어요. 결론적으로는 멕시코는 자동 출입국 심사가 가능해서 아무런 질문을 받지 않았고 여행자 셔틀도 운행 중이었습니다.
물놀이에 흥미가 없다면 멕시코 중부에서 바로 과테말라로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바깔라르에서 벨리즈 시티로 버스 이동이 가능합니다.

제가 키코커 섬에서 만난 여행자가 바깔라르에서 벨리즈 시티로 버스 이동, 벨리즈 시티에서 케이콜커 섬으로 페리를 이용해서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이분이 4시간 배째라 하고 출국세를 내지 않은 분이었는데 그분도 벨리즈 내 이동 페리 값, 국경에서 허비하고 다시 버스표를 끊은 것 등을 생각하면 워터택시가 나쁘지 않은 선택인 거 같다고 하셨어요.

 


 

 

2. 벨리즈 -> 과테말라

벨리즈 시티에서 과테말라 안티구아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어요.
키코커 섬 내의 여행사들을 돌아다니며 물어봐도 플로레스까지만 연결되는 콜렉티보 밖에 없어서 와츠앱으로 예약했습니다.

예약한 여행사: Gataway Travels (WhatsApp +502 5536 0460)

  • 비용: 75 USD
  • 키코커 → 벨리즈 시티 → 플로레스 → 안티구아

 
[실제 이동 여정]

 

1. 10:30 키코커 섬에서 페리 탑승, 11:30 벨리즈 시티 도착. 선착장에 Caribbean Charms라는 기념품 가게에서 요금 지불. 여기로 버스기사가 데리러 옴 (**키코커-벨리즈 시티는 개별이동, 30 usd)
2. 12:00 대형버스 타고 1시간 이동, 출입국 심사(작은 가방만 소지), 벨리즈 출국세 20 usd, 다시 버스 타고 플로레스까지 4시간 반이동
3. 17:30 플로레스 큰길 주유소에 내려줌, SUV 차량으로 갈아타고 플로레스 섬으로 들어감
4. 18:00 Gataway 플로레스 사무소 도착, 2시간 정도 자유시간 (이때 저녁식사)
5. 20:00 작은 학원버스 타고 플로레스 터미널로 이동 (약 5-10분 소요)
6. 20:30 쯤 대형버스로 타고 과테말라 시티로 이동
7. 05:00 과테말라 시티 도착, 도착하면 누군가가 명단지 들고 나를 찾음, 9인승 카니발로 갈아타고 안티구아로 출발
8. 06:00 안티구아 도착!
 

💡 Tip:
플로레스에 관심 없으면 여행사 예약이 편리. 중간에 자유시간 확보 가능.
개별 이동 시 비용과 시간 계산 필요.

 

플로레스에 관심 있는 사람은 벨리즈에서 플로레스로 가는 버스나 콜렉티보는 많으니 개별로 이동해도 됩니다. 저는 플로레스에 흥미가 없어서 패스했고,일단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니 벨리즈시티부터 안티구아까지의 여정을 전부 해결해 주니 편했습니다. 중간에 뜨는 시간에 밥도 먹고 플로레스에 있는 Gataway 사무실에서 충전하며 있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플로레스 터미널에서 만난 한국인 여행자는 [플로레스-과테말라 시티-안티구아] 이 여정을 35-40 usd로 구했다고 하니 75 usd가 비싸다는 체감은 안 됐습니다.

 

 


 

3. 과테말라 -> 콜롬비아

 

 

  • 아비앙카 항공, 과테말라 시티 → 보고타 → 메데진
  • 236 USD / 위탁 수화물 포함

 
불과 이동 5일 전에 표를 구했기 때문에 조금 비싸지긴 했지만 그래도 과테말라-콜롬비아 구간은 엄청 큰 변동은 없었어요. 
 
저는 과테말라 시티에 흥미가 없어서 파나하첼에서 출국 당일 9시 셔틀을 타고 바로 공항까지 이동했고 셔틀 비용은 400 케찰이었습니다.
셔틀은 파나하첼->안티구아에 내려서 다른 차로 갈아탐->공항 이동이었어요. (파나하첼~과테말라 시티 공항은 평균가 400-450 케찰)
 
[실제 여정]
1. 09:00 파나하첼->안티구아 셔틀 이동
2: 11:30 안티구아 도착, 점심 먹음
2. 12:10 과테말라 시티 공항으로 출발 / 14:00 과테말라 시티 공항 도착
3. 16:10 보고타행 비행기 탑승 / 20:30 보고타 도착
4. 23:00 메데진행 비행기 탑승 / 00:40 메데진 공항 도착

 
💡 주의:

  • 아웃 티켓 요구 가능, 취소 가능 항공권 준비
  • 보안 검사 시 라이터 등 소지품 확인


· 과테말라 아비앙카 카운터에서는 콜롬비아 아웃 티켓 없으면 표를 줄 수 없다고 해서 트립닷컴으로 24시간 내 취소 가능한 표 끊어서 보여주고 표를 받았다는 점. (막상 콜롬비아 입국 심사에서는 아웃 티켓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 과테말라 시티 출국 보안검사할 때 멕시코에서 기념품으로 산 라이터를 뺏겼다는 점.
·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하고 메데진으로 가는 국내선으로 환승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입국심사 줄이 길고 공항이 커서 뛰어다니며 환승을 했다는 점.
· 그리고 메데진 공항에 12시 넘어서 도착해서 아침까지 공항 노숙을 했는데 7월 중순이었음에도 매우 추웠다는 점.

 

 


 

4.  콜롬비아 -> 에콰도르

 

콜롬비아에서 에콰도르를 육로로 이동하려면 콜롬비아 국경 도시 <이피알레스>와 에콰도르 국경 도시 <툴칸>을 거쳐야 합니다.
 
저는 콜롬비아 마지막 도시가 '페레이라'라는 도시여서 페레이라-이피알레스 직행 버스를 탔습니다. 
살렌토나 보고타에서 이동할 경우 이피알레스 직행 버스가 없어서 환승해야 되는 걸로 압니다. 

 
[실제 여정]
1. 20:00 페레이라->이피알레스(버스회사-LIPSA) 130,000페소 (약 4만 3천 원) / 13시간 소요
2. 09:30 이피알레스 도착, 09:50 터미널->콜롬비아 국경 16,000페소(4달러) / 약 10분
**콜렉티보는 인당 1달러(사람이 8명 차면 출발, 너무 오래 기다릴 거 같아서 택시 탐)
3. 10:20 콜롬비아->에콰도르 출입국 심사 / 황열병 예방접종 확인증 요구받음. 매우 환대해 줌
4. 10:30 에콰도르 국경->툴칸 택시 4달러 / 약 10분
5. 10:50 툴칸->키토 8달러 (4달러+남은 콜롬비아 페소랑 섞어서 계산했음) 약 6시간 소요
6. 16:40 키토 북부 터미널->숙소 우버 4.87달러 (독립광장 Independence Square 근처) 약 30분 소요

 

툴칸에서 오는 버스들은 키토 중심부와는 거리가 있는 북부 터미널에 내려줍니다.

북부 터미널에선 택시 호객이 엄청난데 바가지도 엄청 심해요. 현지인들에게 핫스팟 빌려서 우버 타시길. 

 


 

5.  에콰도르 -> 페루

 

죽음의 2박 3일 이동..으로 기억되는 국경 이동기..

 

크게 보면 [바뇨스-쿠엥카-치클라요-트루히요-와라즈] 이렇게 이동했는데

야간버스를 2일 연속 타야 하고, 페루는 버스 회사마다 터미널이 달라서 한 도시에 도착하면 다른 터미널로 또 이동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실제 여정]


1. 1일 차 08:45 바뇨스->쿠엥카, 11.5달러 / 바뇨스 버스터미널 Amazonas에서 예약
2. 17:30 쿠엥카 도착, 버스 회사 Super semeria (같은 터미널 내에 있음)-치클라요행 밤 9시 버스, 35달러
3. 01:00 출입국 심사, 에콰도르 출국 심사하고 바로 옆에서 페루 입국심사하는 식
4. 2일 차 11:30 치클라요 북부 터미널 도착 (쿠엥카에서 14시간 반 소요), Emtrafesa 터미널까지 이동, 우버 10.8 솔
*페루는 버스 회사마다 터미널이 있는 식이라서 치클라요-트루히요까지 가려면 Emtrafesa 터미널까지 가야 해요. 터미널 택시 호객꾼 들은 택시비 2배 이상 부릅니다. 저는 북부 터미널에 있는 가게 상인에게 부탁해서 핫스팟 빌려서 우버 불렀어요.
5. 13:00 Emtrafesa 버스, 치클라요-트루히요, 40 솔 
6. 17:30 트루히요 도착 (4시간 반 소요) / Linea 버스 회사로 이동 (택시 호객꾼이 15 솔 부르는데 페루 솔이 없어서 3달러로 흥정)
7. 20:40 Linea 버스 탑승, 트루히요->와라즈 75 솔
8. 05:30 페루 와라즈 도착! (약 9시간 소요)
 

 

버스 컨디션은 이 정도

 

와라즈에 도착해서도 너무 이른 시간이라 아침 7시까지 기다렸다가 워크인으로 숙소를 찾으러 다녔던 기억이..
만만치 않은 여정입니다만 육로 이동하지 않으면 가보지 않을 작은 도시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Tip:
페루 버스 터미널 간 이동 시 택시 호객 조심, 우버로 안전하게.

 

 

 


 

 

6.  페루 -> 볼리비아

페루 쿠스코에서 볼리비아 라파즈 야간 버스이동 / 버스회사 - Transzela 123.6 솔(redbus 수수료 포함)
쿠스코는 버스 터미널이 꽤 멀리 있어서 그냥 남미 버스 어플 Redbus로 예약했습니다.
 

21:40 탑승, 다음 날 10시 출입국 심사(1시간 소요), 14시 라파즈 도착(약 16시간 소요)
에콰도르-페루 국경 이동에 비하면 아주 쉽습니다.

 

주차장에서 본 티티카카 호수

💡 Tip:

  • 티티카카 호수 새벽 일출 구경 가능
  • 출입국 심사 바로 연계, 서류 준비 필요

 

· 새벽 5시쯤 푸노 휴게소에서 20분 정도 쉬는데 멀리서나마 티티카카 호수를 볼 수 있었어요. 아침 일출 시간이라 호수랑 날아다니는 새들, 뒤쪽으로는 일출로 붉게 물든 언덕의 마을이 인상 깊었습니다.
· 7시쯤 운전기사 아저씨들 아침식사 타임으로 휴게소 같은 곳에서 또 20분 정도 쉽니다. 여기가 페루 솔을 쓸 수 있는 마지막 휴게소였습니다.
· 10시쯤 출입국 심사, 에콰도르-페루 이동할 때처럼 출국 심사 후 바로 옆 창구에서 입국심사 하는 식입니다. 여긴 더 바로 붙어있어서 자칫하면 입국 심사를 놓칠 수도 있는데 볼리비아 입국 도장 안 받으면 출국 시 벌금 내야 하니 꼭 입국 심사받아야 합니다. 

 

 


 

7.  볼리비아-칠레

 

우유니->아타카마 2박 3일 투어를 이용.

 

투어사-Andes Cosmovisión / 스타라이트&선라이즈+아타카마 2박 3일 총 1475 볼 
저는 동행 한 명과 같이 투어 2개를 하는 조건으로 흥정한 가격입니다.(2025.9)

투어사 위치
 
제가 여행하던 시기에 아리엘은 상기한 투어 각각(200, 1300), 호다카(200,1200) 불렀어요.
호다카가 더 저렴함에도 Andes Cosmovisión을 선택한 건 투어사 아저씨가 엄청 열의가 있어서였어요.

 

실제로 당시에 구글맵 평점도 5점 만점이었고, 실제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 실력은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

사진이 중요하시면 고민해 보세요. 저는 사진이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만족했어요.

 

투어 내용은 차후에 자세히 포스팅 할게요!

 

💡 Tip:

  • 사진 중요하면 투어사 선택 시 확인
  • 투어 중 짐 관리, 날씨 확인 필수

 

8. 파타고니아 내 이동

파타고니아로 오고가는 방법과 파타고니아 내 이동까지 다루니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 글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말하자면

아타카마->푼타 아레나스로 항공이동

엘 칼라파테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항공이동했습니다.

 

 

 

9.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과수 폭포를 거점으로 이동)

Rio urguay 7000페소 / 이동 시간, 출입국 검사, 대기 등등 다 합쳐서 2시간 정도

 
푸에르토 이과수와 포스 두 이과수는 아주 가깝습니다. 왼편으로는 파라과이예요.

표 끊을 때 포스 두 이과수 센트럴로 가는지, 포스 두 이과수 폭포로 가는지 물어봅니다.
국경 이동을 하지 않고 브라질 사이드 이과수만 구경할 경우 출입국 심사를 간소하게 진행하고 폭포를 구경하고 당일 돌아오면 됩니다
 

💡 Tip:
버스 표 확인 시 센트럴/폭포행 구분 필수, Wi-Fi 비밀번호 입국 심사장 참고.


● 저는 브라질로 국경이동을 해야 해서 센트럴로 간다고 말하고 탑승
아르헨티나 국경에서 모두 출국 심사를 받고 나오면 버스가 기다리고 있어요.
 
당일에 아르헨티나로 돌아갈 친구들은 폭포 행 버스를 타고 가고
센트럴로 가는 사람들은 브라질 출입국 검사소로 가는 버스를 탑승하면 됩니다.
기사 아저씨들이 어떻게 외우는지 알아서 잘 나눠 데려갑니다.
 
● 브라질 출입국 검사소에서는 버스가 내려주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무조건 다음 버스 탑승.
출입국 검사 소요시간은 5분 정도, 다음 버스는 40분 뒤에 왔습니다.
검사소 전역에서 와이파이가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비번은 입국 심사하는 곳 유리문에 적혀있어요.
 
● 브라질 국경->포스 두 이과수 센트럴까지 15분 소요
버스 비용을 따로 지불하지 않고 푸에르토 이과수에서 산 표를 보여주고 탑승하면 됩니다. 

 

 

 


총정리:

  • 각 국경 이동마다 페리/버스/항공 활용
  • 예약, 비용, 터미널, 출입국 심사 포인트 체크
  • 박스 안 핵심 Tip 숙지하면 여행 편의↑, 사고 위험↓

 


 


 

불과 반년 지난 이야기인데 달라진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기억을 짜내고 일기를 다시 뒤적이고, 정산 파일을 찾아가며 썼으니
저의 생생한 국경 이동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파타고니아 내 이동 글도 곧 이어집니다!

https://writtersunpeace.tistory.com/20

 

칠레 아타카마 → 파타고니아 이동 총정리|비행기·버스·실제 소요시간

지난 전체 루트 편에서 너무 길어서 소화하지 못한 파타고니아 이동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왜냐하면 그만큼 파타고니아 지역은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헷갈리기 쉽기 때문이에요. 이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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